손흥민을 왜 그렇게 빨리 뺐냐고 난리예요
멕시코전 0대 1 패배 뒤에 손흥민을 후반 12분에 너무 일찍 교체한 게 패인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경규부터 기성용, 구자철까지 아쉽다고 했고, 멕시코 팬마저 왜 뺐냐고 물었어요.
Fans are second-guessing why Son Heung-min was subbed off so early in the 0-1 loss to Mexico.
핵심 표현second-guessing · 뒤늦게 곱씹으며 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