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2026년 7월 14일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18년 만의 최고 등급 경보에 범정부 총력대응
Korea Issues First-Ever Top-Level Heat Alert Government Launches All-Out Emergency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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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은 7월 12일 폭염 경보 체계의 최고 단계인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포항과 경산 두 도시에 발령했다.
2이 나라는 2008년에 폭염 경보 체계를 만들었지만, 이 최고 단계는 18년이 지나서야 추가했다. 이 경보는 체감온도가 38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3위험은 크다. 체감온도가 38도에 이르면 65세 이상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19% 높아진다. 7월 10일 기준으로 이 나라는 올해 535명의 온열질환 환자와 2명의 추정 사망자가 나왔다.
4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이 함께 이 경보를 운영한다. 이에 대응해 정부는 총력 대응을 시작했다. 고령자를 살피고, 무더위 쉼터를 더 오래 열어두고, 야외 작업을 멈추라고 노동자들에게 안내하는 것이다.
5예보관들은 이 더위가 7월 14일까지 전국을 뒤덮을 것이며 체감온도가 38도에 가까울 것이라고 말한다. 당국은 사람들에게 건강 수칙을 지키고 한낮의 햇볕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핵심 표현 10
severe heat alert폭염중대경보
heat wave폭염
perceived temperature체감온도
weather agency기상청
all-out response총력 대응
heat-related illness온열질환
mortality risk사망 위험
cooling shelter무더위 쉼터
forecaster예보관
first-ever사상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