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26년 7월 12일
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8년 만에 월드컵 4강. 연장 역전승, 홀란과 케인은 침묵
Bellingham Double Sends England Into Semifinals Extra-Time Comeback Silences Haaland's Norway
듣고 따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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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표현 10
comeback win역전승
extra time연장전
stoppage time추가 시간
equalizer동점골
the winner결승골
rebound리바운드, 흘러나온 공
wonder goal원더골, 환상적인 골
be kept quiet침묵하다, 수비에 막히다
reach the semifinals4강에 진출하다
title drought우승 가뭄, 무관 기간
문장으로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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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잉글랜드는 7월 12일 월드컵 8강에서 연장전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꺾었고, 주드 벨링엄이 역전승의 두 골을 모두 넣었다.
2노르웨이가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셸데루프의 원더골로 먼저 앞서갔지만, 벨링엄이 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로 응수했다.
3연장 전반 3분, 골키퍼가 모건 로저스의 중거리슛을 막아냈지만 벨링엄이 달려들어 그 리바운드를 결승골로 연결했다.
4관심은 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에게 쏠렸지만 두 공격수 모두 침묵했고, 16강에서 브라질을 꺾었던 홀란의 노르웨이는 사상 첫 8강 여정을 마쳤다.
5잉글랜드는 8년 만에 4강에 복귀했으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