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26년 7월 31일
코스피 나흘째 휘청, 반도체 쇼크에 중동 리스크까지 겹쳐 최태원 SK 회장은 직접 주식 매입
Korean Stocks Reel for Fourth Day as Chip Shock Meets Middle East Risk SK Chairman Buys Shares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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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증시가 나흘 연속 흔들리고 있으며, 코스피는 7월 30일 1.23% 내린 5,593.56포인트로 마감했다.
2사태는 7월 28일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대박 상장이 공급 과잉 우려를 촉발하며 코스피가 8% 넘게 떨어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시작됐다.
3바로 다음날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다시 발동됐는데, 이는 1966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이틀 연속 발동이었으며 SK하이닉스는 장중 최대 19.6%까지 폭락했다.
4패닉 매도가 확산되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를 매입했으며, 이를 책임경영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57월 30일에는 미국의 새로운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까지 오르면서, 투자자들이 반등을 기대하던 시점에 새로운 불확실성이 더해졌다.
핵심 표현 10
circuit breaker서킷브레이커(매매 일시 중단)
panic selling패닉셀링, 공포 매도
plunge폭락하다
chip stocks반도체주
earnings miss실적 부진
shareholder returns주주환원
oversupply공급 과잉
stock debut상장
geopolitical risk지정학적 리스크
rebound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