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문법 총정리 퀴즈
관사, 전치사, 시제, 단수·복수까지 한국인 학습자가 유독 자주 틀리는 문법 포인트를 여덟 문제로 점검하는 종합 리뷰 퀴즈입니다.
게시일 2026. 7. 3. · 수정일 2026. 7. 3.
이 퀴즈를 왜 풀어야 할까
한국인 영어 학습자가 반복해서 틀리는 문법 포인트는 놀라울 정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관사(a/an/the), 전치사(in/on/at), 불가산명사의 단수·복수, 시제 선택, 주어-동사 수 일치, to부정사와 동명사의 구분까지 — 이 여덟 문제는 실제로 학습자들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만 골라 구성했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왜 그 답이 맞는지, 그리고 왜 다른 선택지가 틀렸는지를 explanation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관사와 전치사는 한국어에 대응하는 문법 요소가 아예 없기 때문에, 규칙을 이해하고 나서도 실전에서 자꾸 틀리기 쉽습니다. 틀린 문제는 표시해두고, 관련된 규칙을 다시 한번 문장으로 만들어보는 연습을 함께 하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을 점검하나
이번 퀴즈는 크게 다섯 영역을 다룹니다. 첫째, 관사(a/an/the/무관사)의 선택 기준. 둘째, 시간과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at/on/in의 구분. 셋째, 현재완료와 단순과거의 선택. 넷째, 불가산명사(advice, information 등)의 단수 취급. 다섯째, each of, look forward to처럼 형태가 헷갈리는 관용 구문입니다. 각 문제를 풀고 나서 explanation을 꼭 읽어보면서 규칙을 자기 언어로 다시 설명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해도 확인 퀴즈
1. I saw ___ elephant at the zoo yesterday.
2. ___ information you gave me was very helpful.
3. The meeting starts ___ 9 a.m. ___ Monday.
4. She ___ in Busan since 2015.
5. I need some ___ for the recipe.
6. Each of the students ___ a laptop.
7. I'm looking forward ___ you this weekend.
8. The window ___ by the wind las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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