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편
한국어에는 없는 현재완료 개념을 중심으로 현재/과거/현재완료 시제의 차이와 쓰임을 실제 예문으로 정리합니다.
조동사 하나로 문장의 확신도와 정중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can·could·may·might·should·must의 미묘한 차이를 실전 예문으로 익힙니다.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꾸는 방법, by 다음에 오는 행위자를 생략해도 되는 경우, 그리고 언제 수동태가 자연스러운지를 정리합니다.
관계대명사 who/which/that과 관계부사 where/when/why의 쓰임, 그리고 관계대명사를 생략해도 되는 경우를 예문으로 정리합니다.
실현 가능한 미래부터 과거에 대한 후회까지, if 조건문 1·2·3형식과 혼합 가정법의 형태와 뉘앙스 차이를 정리합니다.